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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먼저, 둘의 차곡을 열어요.
상대를 초대하면 같은 질문을 함께 받기 시작해요.

14일의 차곡
하루 한 질문에 각자 답해요. 서로의 답은 열리지 않다가, 완성된 한 권에서 처음 만나요.

표지와 책 제목은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상대를 초대하면 같은 질문을 함께 받기 시작해요.
하루 2~3분. 서로의 답은 완성 전까지 열리지 않아요.
기다린 마음을 한 권에 담아, 함께 펼칠 순간을 맞아요.
둘이 만드는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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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초대하면 같은 질문을 함께 받기 시작해요.

02 / 03
하루 2~3분. 서로의 답은 완성 전까지 열리지 않아요.

03 / 03
기다린 마음을 한 권에 담아, 함께 펼칠 순간을 맞아요.

완성되는 책
01 / 03
“힘든 날, 상대방이 어떻게 해주면 가장 위로가 되나요?”

02 / 03
“그냥 내 편이라는 걸 알려주면 좋겠어.”

03 / 03
문앞의 불 — 말하지 못한 날에도 돌아갈 수 있다는 안심.

실제 차곡 내지 예시 · 이름과 내용은 예시예요.
두 사람이 적은 단어와 말투, 문장부호를 원문 그대로 담아요.
책에서는 어절과 문장 흐름을 기준으로 줄을 새로 나눠요. 답 길이에 맞춰 문단·글자 크기·여백도 함께 조정해요.
간직하는 방식
모든 상품에 디지털북과 PDF가 포함돼요.


종이책은 한 권씩, 선물하기 좋게 포장해 보내드려요.
다른 표지도 고를 수 있어요.
웹에서 함께 읽고 PDF로 소장
배송 없음
B6 90쪽대 소프트커버 1권
정가 34,9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같은 내용의 B6 90쪽대 소프트커버 2권
정가 54,900원
같은 주소 합배송 무료
제주·도서산간은 추가 운임이 안내될 수 있어요.
시작 전 안내
완성 전까지 서로의 답은 열리지 않아요. 답변은 암호화해 보관하고, 각자는 자기 답만 확인하고 다듬을 수 있어요.
아니요. 가능한 날에 이어서 답하면 돼요. 달력 날짜보다 두 사람이 열네 개 질문을 모두 채우는 흐름을 기준으로 해요.
아니요. 두 사람의 답은 원문 그대로 담고, 책을 만들기 전 직접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요. AI는 제목 후보와 책의 흐름을 정리하는 데만 도움을 더해요.